회원가입 아이디/패스찾기

     
C&P Story 예약
외관보기 객실보기
 Talking about c&p
찾아오시는 길
제주 기상청

:: Home > C&P Gallery

글쓴이 이은경 작성일 2011/08/02 14:52
제목 아쉬워서 사진으로 담아옵니다. 조회수 1445
클릭하시면 본래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장님! 지난주에 다녀간 영빈이/유빈이 엄마입니다.

이틀을 묵었는데 그래도 아쉽네요.
허브를 가져오지 못한것도, 때가 일러서 승마를 배우지 못한것도.

물폭탄 맞은 서울을 피해서 제주에서 너무 신나게 놀았습니다.
말에게 수박껍데기도 먹여주고, 벌레들과 도롱뇽, 수없이 많은 밤하늘의 별들까지 좋은 체험하고 왔습니다.

두 분 사장님!
말타실때 조심하시고, 담에가면 꼭 말 태워주세용~~~

글쓴이 내용

C&P 천상 여자, 유빈이의 상큼한 미소가 그리울 것 같네요.
 
12345678910 |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1767번지  Tel: 064)784-7701
Email : hmshim65@hotmail.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