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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C&P 안주인 작성일 2014/03/19 14:43
첨부파일   없음 조회수 1894
제목 뚜벅 뚜벅 봄이 왔네요. 벌써.
c&P를 알고 계시는 모든 분들~!!
제가 너무 오랫동안 소식 올리지 못했지요?
홈페이지 들어와 본지도 꽤 되었습니다.
죄송 죄송~

아플 일이라곤 전혀 없는 곳에서
몸에 좋은 것만 먹고 살았는데도
지난 겨울 긴 기침감기끝에 얻은 병으로
고생을 좀 많이 했답니다.

이제 봄이 왔으니
잔디 푸릇해지고
며칠 안있으면 어미 말들이 새끼말도 낳을 겁니다.
C&P 주변은 온통 연두색으로 바뀌겠지요.
그러면 아직은 비실비실한 제 몸도 훌쩍 좋아지겠지요?

벌써부터 4월 5월 예약을 많이들 해주시고 계시는데요..
부탁하나/
연휴가 끼어있는 날이나
특히 5월 예약은 서둘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4, 5월에 저희 집에 묵으셨다가
고사리 꺾는 맛을 보신 분들로부터
올해 고사리 채취는 언제부터 가능하냐는
문의가 많은데요.
4월 중순부터 채취가능하고
이때부터 5월 초까지의 고사리가
가장 연하고 맛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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