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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산줌마 작성일 2011/08/29 14:20
첨부파일   없음 조회수 2898
제목 벌써 8월 끝자락이군요
제주 다녀와 바빴나봐요
이제사 인사글 올립니다
정확히 2주일이 흘렀어요
문차일드 엉덩이에 살짝 밀린면서 찍어온 사진들 오늘에서야
정리했어요
조금 쭈뼛거리든 만이 사진도 반갑고
고기와 같이 싸먹었던 로즈마리향도 그리워요
10월에 다시 한번 갈수있기를 희망하고 있답니다
그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뵐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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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 저도 가슴이 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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