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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C&P 작성일 2011/09/01 18:09
첨부파일   없음 조회수 2721
제목 저도 가슴이 뛴답니다.
뉴욕에 체류중인 피아니스트 이윤수씨는
10월 11일경에 C&P에 미리 와서
열심히 연습하겠답니다.
윤수씨에게 "11월초에 있을 서울 예술의 전당 연주회 연습삼아 하세요" 했더니, "오히려 작은 음악회가 더 가슴 뛰고 기분이 더 좋다"네요. "진짜 음악 좋아하는 분들이 오실 것이니, 연습도 많이 하겠다"고 하구요.
연주자와 상의해 레파토리가 정해지면
자세한 연주곡명과 연주시간 등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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