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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절반 가격으로 와인을 살 수 있는 경우


명절 선물로 와인을 고르는 경우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나 역시도 명절 뿐 아니라, 가까운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할 때
곧잘 와인을 선물 하기를 좋아한다.
와인 선물을 들겨하는 이유는,
무거운 갈비세트나 과일 박스를 선물하는 것 보단 휴대하기 편하고,
잘만 고르면 가격 대비 훌륭한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같은 명절을 전후로 대형 마트 와인 코너에 가면, 좋은 와인을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1+1 기획상품같은 것은 평소 가격으로 2병을 구입할 수 있는데,
평소 눈여겨 본 와인이 절반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것을 보면
흥분을 참지 못하고 대량 구매하곤 하는데,
이렇게 하더라도 후회해본 적은 없다!

이젠 국민 선물로 자리를 잡고 있는 와인...
선물용 와인 고르는 팁을 제시하는 기사가 있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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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특집]그분의 취향에 딱맞춰… 와인, 이젠 ‘국민선물’
■ 설 선물로 적합한 와인세트 고르는 법
《와인도 명절의 단골 선물 메뉴다. 하지만 와인 선물 세트는 종류가 다양하고 가격도 천차만별이어서 고르는 데 애를 먹기도 한다. 친구나 친지에게 보내는 가벼운 선물용으로는 2만∼5원대 와인이 무난하다는 게 전문가의 조언이다. 사업 목적으로 선물을 보낸다면 10만 원대 안팎의 와인 세트가 좋다. 시중에는 30만 원 이상인 고급 와인 선물 세트도 나와 있다.》
○ 받는 사람의 취향을 고려해야
와인 선물이 ‘빛나려면’ 선물 받는 사람이 와인에 대해 알고 있는 수준이 먼저 어느 정도인지를 아는 게 좋다. 상대방의 취향이나 입맛에 맞지 않거나 격에 어울리지 않는다면 오히려 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와인 초보자라면 가벼운 맛의 레드 와인이나 달콤한 화이트 와인 등 어렵지 않은 와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선물 받는 사람의 와인 선호도나 수준을 잘 모른다면 미디엄 보디의 텁텁하거나 무겁지 않은 부드러운 와인이 무난하다.
평소에 와인을 즐기는 상대라면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고급 와인을 선물해도 좋다. 와인 수입회사인 아영FBC의 김영심 마케팅 실장은 “유명하다고 무턱대고 값 비싼 와인을 고르기보다는 상대방이 평소에 즐기는 것보다 한 등급 더 좋은 와인을 선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 와인 상태를 확인해야
와인의 레이블을 확인하면 보관 상태도 알 수 있다. 레이블에 와인 얼룩이 있다면 와인이 흘러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 보관 환경이 좋지 않으면 레이블이 젖었다가 마른 흔적이 보일 수 있다.
코르크와 병목을 감싸고 있는 알루미늄 포일이나 캡슐을 돌려 봤을 때 원래 밀봉돼 움직이지 않는 제품 외에는 저항감 없이 돌아가는 것이 좋다. 만약 끈끈하게 붙어 움직이지 않는다면 와인이 새 붙어 있는 것일 수도 있다.
코르크 위치가 와인 병보다 올라와 있으면 와인이 보관 과정에서 끓어올라 상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지 않는 게 낫다.
○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 세트
와인 유통회사들은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을 내놓고 있다.
아영FBC는 이탈리아 와인 ‘빌라 M’의 레스 스위트 와인인 ‘빌라 M 로소’ 세트를 3만9000원에, ‘샤토 기봉 레드, 화이트 세트’를 5만원에 내놨다. 캘리포니아의 켄들잭슨 와인 6병으로 구성된 ‘켄들잭슨 시리즈 컬렉션’은 37만9000원에 판다.
두산주류에서는 칠레 와인회사 산타리타사(社)의 메다야 레알 카베르네 소비뇽과 메다야 레알 샤도네로 구성된 와인 세트를 8만5000원에 내놨다. 신동와인은 스페인 토레스 와인세트를 4만 원, 칠레 에라수리스 세트를 9만 원에 판다.
금양인터내셔널은 샤토 그뤼오라로즈와 라로즈 드 그뤼오로 구성된 ‘그랑크뤼’ 세트를 30만 원에 판다. 골프 애호가들 사이에 ‘18홀을 65타에 친다’는 의미로 통해 골프 와인으로도 불리는 1865의 카베르네 소비뇽과 카르미네르 세트는 10만원이다. 수석무역은 스페인제 ‘마르케스 드 리스칼 리제르바’ 세트를 5만5000원에 선보였다.
<<주성원 기자 s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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