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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크닉 와인으로 좋은 것
봄은 역시 피크닉의 계절이다. 프로방스풍 피크닉 가방에 샌드위치와 새콤달콤한 과일 몇가지 그리고 와인 한병을 챙겨들고 푸른 자연으로 향하는 길..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는 풍경입니다.
이와 관련한 기사가 있어 발췌해서 아래 실어봅니다.
와인 한병으로 행복한 봄날의 기쁨은 배가 될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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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와인 인구가 늘어나면서 피크닉에서 가볍게 마실수 있는 와인들도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무래도 야외에서 마시는 와인은 식사 도중보다는 식사후 혹은 간식거리와 함께 두런두런 얘기를 나누면서 마시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감안할 때 시원하면서 달콤한 화이트나 로제 와인이 적합하다.
와인나라 아카데미 김민환 부원장은 “피크닉 음식이 캐주얼한 만큼 피크닉 와인도 비쌀 필요가 없다”고 강조한다.
화이트 와인으로는 상큼달콤한 이태리산으로 알코올도수 7도 내외로 부담이 없어 피크닉 와인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빌라엠’(2만5,900원), 파파야 등 열대과일향이 강한 칠레산 ‘산페드로 레이트 하비스트’(2만2,000원), 호주 화이트와인 판매 3위인 ‘빈 65 샤르도네’(2만2,000원) 등이 있다. 화이트 와인 가운데 프리미엄급을 원한다면 최상품 디저트 와인중 하나로 꼽히는 독일의 ‘블루넌 아이스바인’(9만원)도 훌륭하다.
야외에서 즐기기 간편하도 값도 저렴한 캔 와인도 있다. 남아공산 캔 와인인 ‘버니니’(2,500원)는 기업들의 체육대회나 단합대회 등에서 인기다.
로제 와인은 시원하게 마시거나 아예 준비해간 얼음을 넣어 마셔도 좋으며 샌드위치나 김밥 등 캐주얼한 음식에 제격이다. 스페인 와인명가 토레스가 칠레에서 재배한 ‘산타 디그나 로제’(1만6,000원)나 딸기향, 라즈베리향, 시트러스향 등이 어우러진 미국산 ‘터닝리프 화이트 진판델’(1만5,000원) 등이 전문가들의 추천 리스트.
야외에서 와인을 마시려면 종이컵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아무래도 맛도 분위기도 떨어지는 것이 사실. 피크닉 와인 인기에 맞춰 금양인터내셔날은 깨지지 않으면서 투명한 피크닉 와인잔 ‘위글’도 선보이는등 피크닉 와인 붐을 조성하고 있다.
(출처 : 서울경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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