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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이트와인과 한국음식
특히 화이트 와인과의 찰떡궁합이 많다고 하는데...
아래 복사글... 함 읽어 보시고,
오늘 저녁 남편과 함께 와인 한잔을 곁든 근사한 저녁...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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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와인과 한국음식..그 황금 같은 궁합

적절한 정도의 와인을 매일 섭취할 경우 와인에 함유된 폴리페놀이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아 심장관상동맥경화증을 줄여주고, 동맥경화를 예방한다는 사실은 이미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몸에 좋기로 소문난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과 함께 더 맛있고, 더 건강하게 먹어보자.

. 한국 음식과 화이트 와인과의 궁합.

시거나 강한 향의 음식이나 국물이 있는 음식과 와인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지만 의외로 황금 같은 궁합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 음식과 와인 궁합 맞추기의 2 가지 원칙, 첫 번째 원칙은 입안에서 감지되는 비슷한 질감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두 번째는 산도와 당도는 음식보다 더 강한 것을 선택해야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고 한다.

생선회 종류
생선회는 단백한 편이므로 드라이하거나 약간 단맛이 있는 화이트와인인 샤블리, 푸이-퓌스, 상세르 등의 프랑스와 독일산 화이트와인과 어울린다.

야채요리
신선한 야채요리와는 독일, 뉴질랜드, 프랑스의 루아르 지역, 이탈리아의 토스카나 지역,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지의 상큼한 맛의 화이트와인이 적격이다.

잡채
잡채는 기름기가 많은 편이어서 깔끔한 맛의 화이트 스파클링이나 샴페인류가 어울린다. 이탈리아산 화이트 스파클링인 ‘페라리 브뤼’을 추천한다.

빈대떡
기름진 음식인 빈대떡과는 과일향이 나는 산뜻한 맛이 제격이다. 프랑스산 화이트인 ‘휘겔 게뷔르츠트라미너’, ‘파펜하임 게뷔르츠트라미너’을 시원하게 보관해 마시면 빈대떡의 기름기를 산뜻하게 커버할 수 있다.

파전
뉴질랜드산 화이트와인은 유럽 와인 못지않은 복합미와 균형감을 갖추고 있다. 이중 ‘빌라 마리아 리저브 샤르도네’, ‘실레니 에스테이트’는 상큼함이 일품이므로 파전의 기름기와 입 안에 오래 남는 파 냄새를 씻어 주는데 한 몫 한다.

튀김

이탈리아 화이트 와인의 명산지 베네토 지방의 와인은 상큼하면서도 소박하다. ‘마시 소아베’, ‘알레그리니 소아베’ 는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각종 튀김류의 기름기를 씻어 주는데 제격이다.

삼계탕
삼계탕에는 부드러운 질감의 미국산 화이트와 품격 있는 프랑스산 샴페인이 어울린다. 미국산 ‘아이리 빈야드 피노 그리’, 프랑스산 샴페인 ‘폴 로저 브뤼’를 추천한다.

족발
모든 육류가 레드 와인과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 새우젓에 찍어 먹는 족발에는 타닌 성분이 강한 레드보다 입 안을 개운하게 하는 호주산 화이트가 어울린다. 피노그리지오 ,‘틴테라 샤르도네’, ‘린드만 리저브 샤르도네’가 족발과 어울린다.

보쌈
맵고 자극적인 김치와 돼지고기의 기름기를 조화시키려면 달콤한 스파클링 와인이 알맞다. 이탈리아산 ‘빌라 욜란다 모스카토 다스티’ 이나 미국산 ‘이오스 모스카토’이 좋다.



예로부터 굴과 와인의 궁합은 유명하다. 세련되고 깔끔하기로 유명한 프랑스의 샤블리 마을에서 생산되는 ‘샤블리 1등급 몽맹 윌리암 페브르’, ‘장 마크 브로카 샤블리’는 굴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

도미
단맛이 거의 없고 깔끔한 프랑스 샤르도네 화이트 와인은 가벼운 양념에서 매운 소스까지 다양한 생선 찜 요리와 궁합이 잘 맞는다. 프랑스산 ‘샹송 푸이 휘세’나 ‘뫼르소 부샤 페레 피스’가 어울린다.

하지만 박미현씨는 “이 등식이 항상 맞는 것은 아니다.”며 “오랜 세월동안 다수 사람들의 입맛에 의해서 결정된 것일 뿐이라며 자신이 맛있다고 느끼는 와인이 최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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