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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떤 와인 고수의 추천 와인 3병
아래는 네이버에 어떤 와인 고수가 추천한 3병의 와인입니다.
이런 와인을, 이렇게 음미할 수 있다는 것은 신의 축복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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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토 라그랑쥬 2003 Chateau Lagrange 2003
샤토 라그랑쥬는 프랑스 메독지구의 그랑크뤼3등급 와인입니다. 3년전에 3병 구입하여 1병을 선물로 주고 2병을 재워오다가 올해 마셨습니다. 아직 단단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향이 개방적이고 쉽게 올라오며 맛도 감칠맛이 뛰어났습니다. 3시간 가까이 꺾이지 않고 즐길 수 있었던 와인입니다.

- 뷰 텔레그라프 / 샤토뇌프 뒤 파프 '라 크로' 2003년
Vieux Telegraphe / Chateauneuf du Pape 'La Crau' 2003
뷰 텔레그라프의 샤토뇌프 뒤 파프도 약 2년 반 정도를 셀러에서 재워오다가 올해 개봉. 1시간의 디캔팅 후에 마셨습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시음 적기의 초기단계를 맞은 느낌입니다. 색조면에서는 와인이 진하지는 않음에도 마셔보면 강인한 뼈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집중된 맛과 기나긴 여운, 강렬한 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역시 3시간 넘게 꺾이지 않고 즐겼던 와인입니다.

- 산 쥬스토 아 렌테나노 / 페르카를로 2003년
San Giusto A Rentennano / Percarlo 2003
산 쥬스토 아 렌테나노가 생산하는 산지오베제 100% 와인입니다. 연 1만8천병 정도밖에 만들지 않습니다. 2년 반전에 시음했었는데, 강렬한 잔미(after taste)가 인상깊었습니다. 당시 시점에서는 마시기에는 좀 이른 감이 있었지만 지금 마신다면 마실 시기가 되지 않을까 싶군요.

훨씬 저렴한 제품으로는 6만원 전후였던 샤토 마제이르 (Château Mazeyres) 2002년산이 있었는데, 응축감있고 이 가격대에서는 발군의 품질이긴 하지만 여운의 지속력이라는 점에서는 앞서 소개해드린 와인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 와인은 그리 유명하고 널리 알려진 와인은 아니라 취급하는 가게를 찾기 힘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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