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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 크리스마스 파티 땐 어떤 와인 마실까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각종 모임과 행사가 잔뜩 몰려 있는 연말이다.
사랑하는 연인, 소중한 가족, 고마운 동료, 가까운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 연말 파티에
분위기 있는 와인 한잔이 빠질 수 없다.
같이하는 이에 따라 와인도 센스 있게 선택해 즐겨보자.

가족들과 파티: 바롱 드 레스탁 보르도 레드(①)
할아버지ㆍ할머니ㆍ부모와 함께하는 가족 크리스마스파티에서는 어른들의 입맛에 부담 없는 와인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바롱 드 레스탁은 프랑스 내 보르도 AOC 와인 중 판매 1위 브랜드로 그 명성과 품질이 보증된 제품이다. 짙은 적벽돌색을 띠는 섬세한 가넷(garnetㆍ석류석) 컬러와 미국산 오크통에서 6개월 이상 숙성시켜 풍부한 오크 바닐라향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맛에 한국음식과도 잘 어울려 식사자리에 곁들이기에 손색이 없다.

친구들과 파티: 블랙타워 로제(②)
스타일리시한 자리에 적합한 와인으로는 블랙타워 로제를 추천한다. 블랙타워는 전 세계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독일의 유명 와인회사 켄더만(Kendermann)의 대표 와인이다. 블랙타워 로제는 병 하단부를 투명하게 처리, 와인 고유의 빛깔이 아름답게 투영되도록 했다. 알코올 도수는 9%로 옅은 핑크빛 컬러를 띠고 있으며, 라즈베리ㆍ스트로베리의 섬세한 붉은 과일향이 신선한 느낌을 준다. 특히 크림소스 파스타와 훈제 연어에 잘 어울린다.
손으로 쉽게 돌려 따는 스크류캡으로 생산돼 마시기에 편리할 뿐만 아니라, 가격 대비 뛰어난 품질로 와인 초보자부터 마니아까지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직장 동료들의 파티: 피아니시모 로소(③)
장밋빛 레드와인인 피아니시모 로소는 간단한 모임에 부담 없이 즐기기에 제격인 와인이다.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방의 브라케토 100% 품종의 약발포성 스위트 레드 와인인 피아니시모는 이탈리아어로 ‘매우 여리게’란 뜻을 담고 있다. 고혹적 장밋빛 라벨이 인상적인 이 와인은 잘 익은 포도만을 엄선하여 28~29도에서 12~14일간 발효 과정을 거쳐 와인의 맛과 풍미가 부드럽고 섬세한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5%로 블랙체리와 딸기 등 붉은 과일류의 신선한 향과 스위트함이 특징이다.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치즈, 달콤한 케이크, 고소한 견과류 등과 잘 어울려 산뜻하게 즐기기에 부담 없다.

연인과 파티: 루뒤몽 크레망 드 부르고뉴(④)
소중한 연인과 둘만의 파티에 어울리는 최고의 와인은 스파클링 와인이다. 로맨틱한 파티를 원하는 연인들에겐 합리적 가격의 프랑스 스파클링 와인인 루뒤몽 크레망 드 부르고뉴를 추천한다. 부르고뉴 지방 최초의 동양인 와인 메이커 박재화 루 뒤몽 대표의 와인이다. 맑고 투명한 노란빛이 특징이며, 신선한 레몬ㆍ라임향과 아로마향이 적절하게 배합돼 있다. 무엇보다 끊임없이 올라오는 섬세한 거품의 산뜻한 맛이 일품이다. 알코올 도수는 12%다.

홍준의 수석무역 홍보팀 실장은 “와인도 파티 장소 및 구성원에 따라 어울리는 것을 선택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모임에 따라 어울리는 와인을 선택하면 더욱 뜻깊은 파티로 기억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홍연정기자 hong@
〈출처ㅣ 건설경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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