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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봄날! 화창한 날에 어울리는 와인
봄이 다가왔다. 막바지 꽃샘 추위마저 물러나고 이제 활력 넘치는 화창한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이 봄의 향취를 느끼는 방법으로 한번쯤 와인을 마셔보면 어떨까.
와인 수입업체 나라식품은 이 봄에 즐기기 안성맞춤인 와인으로 우선 푸릇푸릇한 풀 내음 가득한 '킴 크로포드 소비뇽 블랑'(사진)을 추천했다. 입에 한 모금 머금으면 마치 따뜻한 봄 햇살을 받으며 풀밭에 앉아있는 착각에 빠지게 한다. 풀향기와 허브향은 물론 자몽 등 잘 익은 과일 느낌도 제대로 전해진다. 뉴질랜드산 소비뇽 블랑의 선두주자로 국내에서 남다른 인기를 받고 있다.

풀 향기 같은 싱그러움을 맛보고 싶다면 '끌로 앙리 소비뇽 블랑'을 주목하자. 풋풋한 풀 향기에 상큼한 파인애플 맛까지 가세하며 산뜻한 봄날을 닮았다. 프랑스 최고 수준의 소비뇽 블랑 생산자인 도멘 앙리 부르주아가 뉴질랜드로 건너가 생산하는 와인이다. 최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주최한 전경련 만찬에서도 건배주로 사용했다.
달콤한 봄 과일의 향기를 느끼고 싶다면 '베린저 화이트 진판델'이 제격이다. 예쁜 핑크색 와인으로 입 안 가득 전해지는 발랄한 딸기맛과 버찌향이 그만이다. 적당한 산미와 달콤함을 갖고 있어 와인 초보자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봄에는 옅은 바람에 흩날리는 아카시아 꽃향기도 빼놓을 수 없다. 아카시아 꽃향기를 닮은 와인으로는 '롱고&신치니 피노 그리지오'가 뛰어나다. 아카시아 향기가 풍부한 이 와인은 배나 바나나 등 과일향이 싱그럽다. 다양한 봄나물과 함께 마시면 더욱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금양인터내셔널은 로맨틱한 로제와인 '니더버그 파운데이션 로제'를 봄날 추천 와인으로 꼽았다. 니더버그는 1791년부터 와인을 만들기 시작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표 와이너리다.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와인으로 쓰여쓸 정도로 지명도가 높다. 벚꽃을 연상시키는 색감과 신선한 과일향이 돋보인다.
이탈리아에서 최초로 스파클링 와인을 만든 간치아 와이너리의 '모스까또 다스띠'도 봄의 와인이다. 달콤하고 풍성한 아로마가 돋보이는 약발포성 디저트 와인으로 연한 금빛 컬러가 경쾌하다. 싱그러운 꽃내음과 상쾌한 아로마가 달콤한 맛과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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