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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장을 고치다.


8년.... C&P를 오픈한지 8년이 되었다.
정확히 말하면 8년전 7월 초였으니,
이미 8년을 넘긴 거다.

객실 내부는 늘 손질하고 꼼꼼하게 청소하는 덕분에
여전히 깔끔하고 청결하다는 말을 듣곤 했다.

그런데, 스페인풍 건물의 외관이 세월이 흐르면서
이끼도 끼고 해서 큰 맘 먹고 페인팅을 새로 했다.
먼저, 남편과 아들이 몇날 며칠을 걸려 고압세척기로
외관 세척을 했다.

그리곤 페인팅 팀과 크레인차가 동원돼
꼬박 4일동안 페인팅을 했다.

사람으로 치면 8년만에
화장을 고치고 새옷으로 갈아입은 셈이 되었다.

화창한 날씨에 새하얀 외관은 눈을 부시게 한다.

사람도 저리 화사하게
전면적으로 젊어질 수 있으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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