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아이디/패스찾기

     
C&P Story 예약
외관보기 객실보기
 Talking about c&p
찾아오시는 길
제주 기상청

:: Home > News letter
제목 '부자들은 왜 장지갑을 쓸까'
늘 사용하는 지갑을 장지갑으로 바꾸면 부자가 된다는 이론으로 가득 채운 책이 출간됐다.
모두가 아는 것처럼 돈을 모으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이 벌고 적게 쓰는 것이다. 하지만 은행 금리는 턱없이 낮고, 펀드는 떨어지기만 한다. 쓴 것도 없는데 카드 명세서의 숫자는 훌쩍 올라가 있다.
벌 만큼 벌었고 아낀다고 아꼈는데 대체 그 돈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아무리 있다가도 없는 게 돈이라곤 하지만 내 지갑만 비켜가는 이유는 대체 뭐란 말인가.
'부자들은 왜 장지갑을 쓸까'의 저자는 책에서 "지금 당신은 어떤 지갑을 쓰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열심히 일하고 알뜰하게 사는데도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바로 지갑에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돈이 가장 오래 머무르는 곳은 은행 계좌가 아닌 지갑이고, 돈에게 있어 집과 같은 지갑을 체크하는 것만으로도 돈의 행방을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수많은 경영자들을 만나면서 돈을 끌어당기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연구했다. 그는 중지갑이나 단지갑 같은 접이식 지갑이 아닌 장지갑을 쓰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소비생활을 교정하기 위한 가장 손쉬운 첫걸음이라고 강조하며, 지갑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관심을 가지라고 설명한다.
또 돈을 종이 조각이라고 생각하고 접어서 보관하지 말고 사람을 대하듯 깨끗하고 편안한 상태로 대하라고 말한다. 이것이 돈에게 사랑받는 비밀이라고 귀띔했다.
저자는 지갑의 가격으로 연봉이 결정된다는 이론을 소개한다. '연봉 200배의 법칙'이다.
20만 원짜리 지갑을 쓰는 사람이라면 연봉이 4000만 원이 되고, 50만 원짜리 지갑을 쓰는 사람은 1억의 연봉을 받게 될 것이라는 식이다.
허황된 소리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 그러나 저자는 지갑은 돈을 불러오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지은이 카메다 준이치로(亀田潤一郎)는 학창 시절 중소기업을 경영하던 아버지의 회사가 도산하는 비극을 경험했다. 한때 노숙자 생활을 하고 우울증에 걸리기도 했지만 중소기업 경영자들을 돈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다는 사명감으로 10년동안 세무사의 길을 걸었다.
숫자에 약한 경영자들을 위해서 예금 통장을 활용해 자금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자금 컨트롤 방법을 지도하며 90% 이상의 고객들로부터 자금 순환이 개선됐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는 수많은 경영자들과 교류하면서 잘나가는 경영자들의 지갑 사용법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스스로 실천해 수입이 비약적으로 올라간 경험을 했다.
저서로 '통장은 4개로 나눠라'가 있다.


  없음
이전글
다음글
 
게시판관리 로그인입니다!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1767번지  Tel: 064)784-7701
Email : hmshim65@hotmail.com
위로